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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tar / 흑성
쓰기전에 이 노래는 별로 인기가 없나부네요. 머 여하튼 하긴 했으니.
그냥 사랑노래인것 같습니다. 상대는 마음이 떠났고.. 머 그런식인것 같네요.
I get home from work and you're still standing in dressing down.
well, what am I to do?
I know all the things around your head and what they do to you.
What are we coming to?
What aaare we gonna do?
일을 끝내고 집으로 왔지만 넌 아직도 드레싱 가운차림이야. 음. 내가 어떻해야 되니? 알아. 네 머릿속의 모든것
들을.. 그리고 그것들이 널 얼마나 괴롭게 하는지도.. 우린 뭐지? 우린 어떻게 할꺼야? ( 상대가 변심 아님 마음
이 예전같지 않음을 파악..하는 중인듯..)
Blame it on the black star
Blame it on the falling sky
Blame it on the satellite that beams me home
the troubled words of a troubled mind
난 흑성을 탓하지. 난 나락하는 하늘을 탓하지.. 날 반기는 그 부속감을 탓하지.(아주 비약이 심한부분..) 골때리
는 생각에 나오는 형편없는 말..
I try to understand what's eating you
I try to stay awake but it's 58hrs since that I last slept with you
what are we coming to?
I just don't know anymore
머가 널 힘들게 하는지 이해하려 노력하지.. 자각하려고 노력하지.. 근데 벌써 너와 잔지 58시간이나 지났군.
우린 어찌되는거야? 도저히 모르겠어.
I get on the train and I just stand about now that I don't think of you.
I keep falling over I keep passing out when I see a face like you
What am I coming to?
I'm gonna melt down.
기차에 몸을 실지. 널 생각하지 않는다고 다짐하며.. 널 닮은 사람을 볼때마다 무너지고 또 잊으려고 하지. 내가
왜 이러지? 쓰러질것 같아.
재미없네요.


댓글 8
벤즈에 있는 곡들 다 좋아하지만, 이 노래도 마니마니 좋아해요~
최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