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형식적인 거라도 막상 쓰려니까 어렵네요

electioneering 의 감상을 쓸게요. 이유는 이 지역이 지금 선거철이라서요.

그러니까 이 곡을 듣고 있자면 확성기를 들고,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길거리를 활보하거나
트럭을 한 대 몰면서 선거유세를 펼치는 정치인들을 라디오헤드-또는 우리들- 이 멋대로 비웃어 주고 있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봤자 시끄러울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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