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구합니다.

우울함의 빈도와 그 깊이는 깊어져 간다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저 이 우울이 한순간의 불필요한 감상이기만을 바라는

나는,

내일도 뜰 태양을 바라보며 걸어야할

나는,


Did it all for you to say
너한테 하고팠던 말은 이제 다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근데 넌 그게 원하던 바가 아니었단 말이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제 개들도 제몫을 다 먹었겠다
I think I'll go plug in the mains
난 그럼 너희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한 쇼를 장식해야겠군

I tumble like a clown
난 광대마냥 재주부리지
Before your baying hounds
낮게 그르렁대는 네 사냥개들 앞에서
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
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하지

When you spare a make up smile
혹시라도 네가 미소한번 휙 던져준다면
I'm instantly your biggest fan
난 너없인 죽고 못사는 존재라고
How was I to know that you practiced it beforehand?
행여나 너의 그미소가 가식일거란 걸 알아챌 걱정은 안해도 돼

I tumble like a clown
내 체면따위는 전부 처분했지
Before your baying hounds
금방이라도 날 물거같은 네 사냥개 앞에서
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
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해

곡 끝부분에 들리는 조니의 웃음소리가 날 미치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