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Sometimes you sulk
Sometimes you burn
god rest your soul / 때때로 넌 실쭉하고 때때로 열받아하고.. 맙소사! (갓은 그냥 감탄사로 쳐 버림) 좀 차분하려 해봐.
When the loving comes and we've already gone /사랑이 다가오면 이미 우리들(화, 분통)이 이미 사라지고 없을꺼야.
Just like your dad
you'll never change / 아버지처럼 말이야. (보통 아버지의 모습은 두가지지요?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과 화낼깨 꾸짖을때 짓는 무서운 얼굴의 아버지... ) 넌 결코 바뀌지 않을꺼야. (화를 내 봤자 소용없을꺼야. 그러니 침착하렴. 이런뜻이 아닐까..싶네요.)

Each time it comes
it eats me alive
I try to behave but it eats me alive
So I declare
a holiday
Fall asleep
drift away / (자신의말.) 매번 화 날때마다 날 생생히 좀먹지 (들볶지) 익숙해 지려 하지만 날 생생하게 갉아 먹어 버린다구.. 그래서 난 휴일을 희망하지 달콤한 잠과 꿈안에서의 표류.

이 노래의 배경을 요 밑에서 알아차렸는데 이 결과 마지막 부분이 좀 평화스럽죠? 하지만 저건 반전의 용도라고 봅니다. 다 쏴죽이는 총기 사건을 저질르면서 그짓만이 자기자신을 평온하게 해 줄수 있는 유일한 방도였다는 아주 싸이코 적인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버전 3이어야 하지만 열사님이나 벽님의 또 다른 해석이 있었고 또 이건 그분들의 해석을 짜집기 한거나 마찬가지인것 같아 버전 2.5가 되었습니다. 아주 질질 끌고 있었는데 그냥 단번에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