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r-Sweet
쓰라림과 감미로움



Well, this is such a sad affair
이건 슬픈 일이야

I've opened up my heart so many times
나는 수 없이 내 마음을 열어왔는데,

But now it's closed
이제 닫아버렸거든.



Oh my dear
그대여

Every salted tear
이모든 쓰라린 눈물들을

It wrings Bitter-sweet applause
이 쓰린 눈물들로써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박수갈채를 욕심내는구나.

But when the show's in full swing
쇼가 한창일 때

Every once in awhile
때때로

High stepping chorus lines Mean I'm forgetting Main lullaby - liebchen
고음의 코러스음이 울려질 때, 난 내가 자장가를 잊고 살아왔다는걸 깨달아



How rich in contrast Love can be
사랑이란게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데.

Sometimes I'm quite amused to see it twist and turn to taste both sweet and dry
가끔씩 난 그 사랑이라는게 꼬이고 변심해버리는걸 구경하는게, 그리고 그 쓰라림과 삭막함을 맛보는게 즐겁다니깐



These vintage years
포도를 수확할 시간에

Lovers you consume, my friend As others their wine
마음을 좀 먹는구나 나의 연인, 나의 친구 .. 그들의 와인인 것 처럼



<독일어>
Nein - das ist nicht
Das ende der welt
Gestrandet an leben und kunst
Und das spiel geht weiter
Wie man weiss
Noch viele schoum....weidershen
<독일어>



And now, as you turn to leave
그리고 지금, 네가 떠나려고 하는 찰나

You try to force a smile
넌 미소지으려고 애쓰고 있구나

As if to compensate
마음의 보상이라도 해주려는 듯해 보여.

Then you break down and cry
지나고 나면 너 역시 무너져 내리고, 울어 버릴거면서.






-- 눈물로써 박수갈채를 쥐어 짜낸다는 건 이곡 역시 음악인의 삶을 다뤄서 일지 모르겠네요.
-- 아마 글의 화자가 음악인일것 같습니다.
-- 자장가의 의미는 화려한 무대 생활에 대조되는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원해서 나온 말 같습니다.
-- 포도의 시적 상징성은 삐리리를 의미합니다. (삐리리~~ !! )
-- Bitter-Sweet 인데, 쓰라림과 달콤함 가운데 무엇이 더 강조될까요? 사랑이나 음악인의 삶이나, 둘다 달콤화려하면서도 이면은 쓰라리고 아프다는 그런 의미에서일까요? (모르겠습니다 -_- )





벨벳 골드마인에서 무지무지 좋아하는 곡입니다. 톰의 보컬 능력이 특히나 발휘되는 곡인것 같애요. 정말로 우울합니다. 아레치 multimedia 에 B-side 에 가면 아마 들을 수 있을겁니다.

이 곡은 브라이언 슬레이드와 커트 와일드가 함께 음반을 내며 활동하다가, 견해차이로 헤어질 때 나오는 곡입니다. 둘이 연인관계였기 때문에, 저런 가사의 곡이 쓰였습니다. 나중에 가사를 알고나서, 영화에서 정말 절묘한 순간에 삽입되었구나.. 하고 감탄했었어요.

이 곡 역시 록시뮤직의 (2HB와 같이) 곡을 커버했습니다.





* 허접해석 : 나
* 가사출처 : http://greenplastic.com/lyrics/rh_songs/bittersweet.php
* 하고픈 말 : 독일어 할줄 아는 분 댓글 쌔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