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를 위해 적선 좀 하시죠"
-내 알 바가 아니지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래요.."
-내 알 바가 아니지
"저 분은 누구누구댁 아드님, 저 분은 누구누구댁 따님이라죠."
-내 알 바가 아니지
"그렇게 해서 결국 제가 망하게 된거죠."
-내 알 바가 아니야
난 그냥 잠이나 잘래
그럼 이 모든 것들도 사라져 버릴테니..
모든 걸 점령하고 ,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속박하는
그런 괴물을 원하는 건 아니잖아
모든 걸 점령하고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속박하는
그런 머저리들을 원하는 건 아니잖아
그냥 잠이나 자라구
호박이 넝쿨 채 굴러 들어올껄..
난 잠들지 않을거야
이 모든 것들이 날 휩쓸고 지나가도록
내버려두겠어.
---> "someone saw someone's daughter" 라는 부분말인데요
greenplastic.com 에 있는 가사란에는
"someone's son or someone's daughter" 로 나와있네요
노래를 들어보면 후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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