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so you think you can tell
그러니까 넌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heaven from hell, blue skies from pain
푸른 하늘과 고통의 차이를 안단 말이지..
Can you tell a green field from a cold steel rail?
그럼 푸른 초원과 차디 찬 철길을 분간할 수 있겠어?
a smile from a veil?
웃음과 그늘의 차이도?
Do you think you can tell?
정말 그럴 수 있겠어?

And did they get you to trade your heroes for ghosts?
그래, 그들이 너의 영웅을 허깨비로 만들어 버렸다고..
hot ashes for trees?
뜨거운 잿가루를 싱싱한 나무로,
hot air for a cool breeze?
달아오른 대기를 시원한 바람으로,
cold comfort for change?
달갑지 않던 위로는 변화의 기회로 바꿔놓았다고?
and did you exchange a walk on part in the war
그래서 너는 전쟁에서의 조무래기 대신
for a lead role in a cage?
수용소의 우두머리 노릇을 택한거야?

How I wish,
네가 곁에 있기를
how I wish you were here
나는 얼마나.. 얼마나 바랬는지..
We're just two lost souls
우리는 조그만 어항 속에서
swimming in a fish bowl,
흘러가는 세월 속을 헤엄치는
year after year
한낱 길 잃은 영혼들일 뿐이야.
running over the same old ground, what have you found?
늘 같은 자리를 오가며 네가 찾아낸게 뭐지?
The same old fears
결국 똑같은 근심거리들뿐..

Wish you were here...
네가 여기 있었더라면...



**이 노래 역시 쓸쓸하군요..전주부분이..
혼자 아무것도 없는 벌판을 바라보는 기분이에요..
노래 뒷부분에 들리는 분명치 않은 목소리가 톰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