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게임에 흥미를 잃고 있다죠.
새 게임들은 어째 금방금방 질려버리는 것 같고
손에 익은 몇몇 게임들만 간혹가다 한두번정도.

온라인게임은(특히 대전형)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요.
누가 이기나 시합하는 것보다는 그냥 게임 자체를 즐기는 쪽이라서.
RPG들은 하나같이 식상하고.




아아
언토2003 정말 하고프지만 컴터가 자폭할까 무섭습니다.
제네럴스는 아직 한참 기다려야겠고.



그래서, 이 참에 정신이 번쩍 들게 할 만큼
멋진 게임 하나 소개시켜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처음 하는 순간 딱 이거다! 싶은 것들.. 이를테면 새크리파이스라든지 언토같은..
사양이 너무 높진 않았으면 좋겠구요.



너무 무리한 부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