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곳은?...." 우리 큰딸내미... 말하는 섬의 마을광장에서 한 컷... 멀리 NPC '엘리아스'가 보이는군요... 아직 말하는 섬에는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화창하죠.... 허나 이 화창한 빛이 닿지 않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이봐 거기!" 마을 상점에서 한 컷... 우리 큰딸내미... 거칩니다....;;;; 상점 주인에게 화를 내는 표정이군요;;; ps. 머리위에 하얀부분은 이름부분입니다;; 이름은 공개 불가 >.<;; ps2. bmp파일이네요 다음엔 압축해서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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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러믄 좋겠다..ㅡ.ㅡ;;
퀘이크4나 빨리 나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