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곳은?...."

우리 큰딸내미...
말하는 섬의 마을광장에서 한 컷...
멀리 NPC '엘리아스'가 보이는군요...
아직 말하는 섬에는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화창하죠....

허나 이 화창한 빛이 닿지 않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이봐 거기!"

마을 상점에서 한 컷...
우리 큰딸내미...
거칩니다....;;;;
상점 주인에게 화를 내는 표정이군요;;;








ps.
머리위에 하얀부분은 이름부분입니다;;
이름은 공개 불가 >.<;;
ps2.
bmp파일이네요
다음엔 압축해서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