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아하는 영화인
배우는 팀 로빈스를 좋아한다. 이유는 묻지 말아주시길....
감독은 많은데.. 그냥 여럿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코엔형제나 팀 버튼, 데이빗 핀처 등등의 특이한 감독이 내겐 더 관심이 간다.

촬영감독과 음악감독은 있다! 분명 있다!
다리우스 콘쥐, 그리고...엔니오 모리꼬네와 토마스 뉴먼

2.명작이라.....
참 어렵군.
지금 생각해 보고 생각나는 거 몇개만 쓸란다.

알란 파커 감독의 'Birdy'
롤랑 조페 감독의 'Mission'
데이빗 핀처 감독의 'Seven' (이건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없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Shining' (화면으로 느껴지는 공포의 중압감!)

에잇...나머지는 나도 남들이랑 비슷하게 좋아하는데....명작이 잘 생각 안나네....

3. 장르...
SF, 스릴러, 공포.....

개인적으로 애정물 별로 안 좋아한다.
특히 남 애인 빼앗고 좋아하는 할리웃 유치찬란 애정물 극도로 싫어한다.
(때문에 처음에는 'Love Affair' 안 보려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