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DRUNK LOVE에서 썩 좋았던 아담샌들러.

방금 BIG DADDY를 딴 짓 하면서 봤는데,
그 귀에 익은 노래, 까맣게 생각이 안 난다.

높은 기타 솔로 전주를 시작으로, 시작하는 노래인데,
으으으.....잊어버리려고 한다. 생각 안 나.
약간 거칠면서도 자극적인 샤우트.

She's got a ... 어쩌고 이렇게 시작했나.
Now and then ... 이런 가사도 나왔나.

아는 사람도 못 알아먹겠네그려, 아, 생각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