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입구까지 걸어가는데도 기운이 딸려 정작 산에는 못가보고
근처에서 사진찍고 깔짝대다가 그냥 내려왔어요
차가 없으면..힘들겠더군요..입구까지 가는데만 힘이 다 빠지다니..

날씨는 정말 최고였어요
조금도 춥지 않고 적당히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 구름한점 없이 맑은 하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DSCN4805.JPG
  • DSCN48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