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보라색 5호선은
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만 탈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한번뿐이었다 하더라도 내 머릿속에는 5호선과 당신이
언제나 함께 떠오른다.
언제까지 일지는 모른다하더라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P10003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