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남은 필름을 다 써서 현상하기 위한;;;)
까치가 날아가길래 웬지 모르게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물끄러미 바라보았더니 전봇대에 앉더군요.
그래서, 날아가기 전에 찍어두자는 생각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하지만 한참 동안 날아가지 않더군요;;;
그럴줄 알았으면 좀 더 제대로-자동 필카는 제대로 찍으나 대충 찍으나 그게 그거지만-,
까치 총각의 정면도 찍어볼 걸 그랬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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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here.jpg


댓글 2
어느 눈 내린 아침에, 까치가 창틀에(!) 앉아있길래 얼른 디카를 켜는 순간....
그 순간 바로 날아가 버리더라구요 ㅠ.ㅜ
와아....이런일이 ㅠ.ㅜ 하면서 아쉬워했죠 뭐 ^^;;
안 날라가길래... 계속해서, 이제 금방 날라갈거라고 생각했는데도...!!!
안날라가더군요.
그래서 다시 찍을 생각으로 카메라를 드니까 그제서야 훨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