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의 소개로 알게된 액세서리 가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인테리어가 꽤나 인상적이었는데
유달리 눈에 띄는 붉은색 등(안에 전구는 없었습니다만..) 과 번쩍거리는 검은색 에나멜 구두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Olympus C-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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