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어제부로 Pentax MX 는 제 손을 떠났습니다.

빌려서 쓰던 카메라라서 그다지 감흥도 없을 것 같았는데
아는 동생녀석에게 건네주는 순간 무지무지 아쉽더군요.
(아래쪽 사진에 찍힌 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수동카메라 중 Pentax MX 처럼 이쁘고 작은 녀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사진이 펜탁스로 찍은 마지막 필름이 되겠네요.


Pentax MX

50mm

코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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