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작년에 찍은것인데.
요즘에도 멋진하늘이 자주 보이지만 그럴때는 늘 카메라가 없더라고요.
하루하루가 매일 같은 생활이다 보니. 늘 걷는 거리에. 늘 만나는 친구들 사람들.
같은 길만 걸어 다니다 보니 몇번째 가로수에 개미집이 있느지 까지 외울 지경이네요.
새로운 피사체들을 만나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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