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주일 내내 하늘은 푸른색과 흰구름을 반짝여주더니.
대낮에 사진찍을수있는 일요일이 되니까 안도와주는군요
토요일 대낮부터 술을 마셔버린게 후회가 되는 하루.

으하하




오늘 숭의전이라는 고려임금들 을 모신 사당에 같어요
서울의 종묘와 같은곳.

하지만 규모면에서는 너무 작아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P10004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