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사진찍을수있는 일요일이 되니까 안도와주는군요
토요일 대낮부터 술을 마셔버린게 후회가 되는 하루.
으하하
오늘 숭의전이라는 고려임금들 을 모신 사당에 같어요
서울의 종묘와 같은곳.
하지만 규모면에서는 너무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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