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짬이 나서 여행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고 하기엔 좀...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여행은 역시..
친한 사람들과 재미있게 뒹굴뒹굴 하는 맛이 최고로군요..
자고, 먹고, 부루마블로 밤샜습니다. -_-;

밀착인화한 사진을 스캔한거라 화질이 영 엉망입니다. 죄송. -ㅂ-;


Ps. 이마트에서는  현상료가 450원, 밀착인화료가 1500원이더군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현상료 만큼은 가장 저렴한 것 같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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