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아마 오클랜드와 양키의 경기(오클랜드 원정)인데 사이 영이라 불리는 베리지토와 사이 오올드라고 불리는 로저클레멘스입니다. 이날 로저가 깨지긴 했지만 나름대론 정말 왜 그가 로켓맨인지를 알게 해 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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