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거 아니구요. 역시나 울 아버지 작품.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여기 사진동 가입하라고 할수 있었을텐데..그리고 분명 가입하셨을꺼예요.
아버지가 예전에 참..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뭐라 할순 없지만 카메라가 장난 아니게 많으셨지요.
다리를 동반한 카메라 부터 시작해서..
그것들을 다 어디로 처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선합니다.
항상 뭘 보면 저거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시던 아버지.
멋있어서 올려보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참. 밑에는 저의 브릿지 사진. 흐흐흐 으.. 없앴나보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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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dge2.jpg


댓글 6
아버님이 정말 멋진 분이셨나봐요.
좋은 사진 있으면 앞으로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