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때 야자를 같이 튀기 위해 만들어진 집단인데,
이젠, 연락안하고 지내도 뭐하고 지내는지 눈에 다 보이는 그런 사이가 됐어요.
그냥, 같이 놀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재밌는것들만 모아서 포토샵으로 엮었는데,
검은띠가 쳐진 두 사람은 차마 웹상에 공개하기가 난감한지라..^^
다시 또 사진을 정리하면 또 올릴까해요.
사진은 다들 natural한게 최고라며, 거지같이 찍었지만,
실제로보면 아마 다 이쁠걸요? -> 사실 확신이 안서요^^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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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ngdary.jpg


댓글 1
그녀는 프로..... 프로는 아름답다~
(농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