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평일이라 사람이 없었다.
나만큼이나 독특한 생각을 가진 친구라 아이디어를 냈다.
자기 뒤통수를 좀 찍어달라구..
그래서 나온사진이다.
극장에 갔을때 막 나온 따끈따끈한 개봉작이면 사람들이 북적북적 되어서 싫은데
아무튼,,,,,,,,,,,아무도 없는 텅빈 객석에서 영화를 보게 될때엔 왠지 그 극장 통째로 내것인듯한 생각이 들어
묘하다.
영화는 영 구렸지만......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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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후리징 삼촌 표절한거 아니야. 엉엉엉~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