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니는 길에 개담이.라는 저 녀석이 가끔 머리를 내밀고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워서
근처 여고생 및 중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아주머니들도 신기하게 보시더군요..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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