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튼튼하게 쌓아놓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참이나 바라봤었습니다.
묵직하군요.


풍수상의 이유로 쌓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일부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한 삼백년쯤은 만들고 있던것 같더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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