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양반댁의 기상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회초리로 때리시는 듯 정신을 확 깨게 해주셨던 민박집 할머니는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뭐... 양반댁 ???는 덩달아 거만하더군요.
(오리도 아니고.. 칠면조도 아니고... 저건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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