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만리포 쪽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뭐..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치고 논 것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짙은 안개는 기억에 남네요.

첫번째 사진이 그나마 그 때의 풍경을 조금 말 해주는 것 같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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