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걸 느낄수있어서
(예전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군요-_-;;)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선물이랍니다....
전 이렇게 장미 접는 방법이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오랜만에 사진정리해서 하나 올려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Dscn08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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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쿨럭 뭐 쓰실분도 없는 사진이니 통과-_-ㅋ
벌써 옛날 얘기가 되었나;;;;
그거 선물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 줬던 비운의 선물이죠.
첫사랑에게 줄려고 했는데. 호호. 결국 그 못된 인간은 군대행:)
음...만들기는 정말 힘들것 같아요...
종이를 큰거를 사서 전부 같은 크기로 자르고
하나하나접어서
꽃집에가서 포장용지(?)를 고르고...
그걸 다시 철사에 꽃을 꼽고 포장을 하고...
등등...
향수도 뿌렸더군요....
받은만큼해주어야하는데...ㅠ_ㅠ
흐윽..
넘 어려워서 못 접겠던데 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