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은 잃어버린 핸드폰.
분실당시, 4만원짜리 핸드폰줄이 달려있었으니,
60만원상당을 그냥 버린 셈이군요. ㅠ_ㅠ
기능을 떠나서 핸드폰 디자인이 얼마나 이뻤는데. 쥬_륵
아래쪽은 그 후에 가지게 된 핸드폰.
남동생이 걸레같이 쓰다가 군대갈때 버리고간 거랍니다. ㅠ_ㅠ
이젠 줄 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전화는 전화만 걸고 받고만 하면 되요. 뭐.
보시다시피 액정이 안 보이는 상태랍니다.
후레쉬로 밖에 사용 못해요.
물을 좀 먹더니, 정신을 못차리네요.
문자오는 소리 날때마다 답답해요.
* 위쪽사진은 누구한테 받은 사진이고; 아래는 제가 찍은 사진이예요.
보이다시피, 사진 못찍어요. -_- 당췌 손이 떨려서;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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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jpg


댓글 2
밑의 핸폰이 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