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도움으로 찍을 수 있었던;; 배경에 전화기, 인터폰, 안경, 약품통, 재떨이 등을 모두 물리친 엄마의 에이포용지와 커텐 -_-;;;
꽃 핀 지 12일 지났어요.
중간에 뾰족하게 고부러진 것 좀 봐;; 신기신기하다..
눈으로 보면 넘 작아서 실수로 뭐에 탄 듯 말려있는데;;
어댑테이션에 나오는 양란들 같다;;
밑에는 물 뿌려서 한 번 더;;;엄마의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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