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위에서 아래를 쫘아악 펼쳐다 보는것도 좋다.

그럼 시야에 들어오는 것들이 다 내 손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그러면서 오목조목 모여있는 세상의 조밀함도 한번 느껴보고..



대신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먼지 같이 작은존재라고 단정지어버리면.....

큰일날수도 있지.(뛰어내릴 가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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