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걸이라고 단정지을때가
귀엽거나 이쁜걸보면 감탄을 금치 않는다는 것뿐........
이대근처의 B의류점에서 허락받고 찍었다.
그 옷집은 주인부터 시작해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모델수준이었는데
거기서 분홍색 실크 치마와 아이렛 골드 니트 탑 그리고 레이스 만빵의 나시를 샀었다.
근데 너무 튀어서 아직 한번도 못입었다.
담년엔 입을수 있을까?
넘 늙어서 주책이진 않을까? 에라 모르겠다.
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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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bie.jpg


댓글 4
나 여기 알 것 같아요!
나 여기서 모자 샀었는데 훗~
저도 딱 두번 쓰고 말았던 것 같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