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가서 현상한필름을 필름스캐너로 스캔하시는건가요? 아님 사진을 스캔하는건가요?
그리고 fid인가.. 그 인화는 뭔지 궁금합니다
어디서보니까 fad인가 fid인가.. 가물가물한데 필름스캔해주는 현상소가 따로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조만간 T3가..손에 잡힐거같습니다....왜이렇게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부끄럼을많이타서 slr같은 큰 장비로 다른사람을 노려본다는게 참 쑥쓰러워서 똑딱이가 편할지도 몰라..라는생각을 각인하는중..)
담배도 끈어야겠고...
짤방. 임진강참게.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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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020397.JPG


댓글 1
필름으로 찍은 것들은 저는 동네 현상소를 이용했었지요.
물론, 그때에는 스캔은 불가능했고 (비용도 꽤 비싸구요) 그냥 인화물만 보고 그랬어요.
그 현상소에 한번 대박 실망한 이후로;;; 발길을 끊고 FM-2도 때마침 구입해서
그 때부터 이리 저리 조사하다 알게 된 것이 후지 FDi station입니다.
이게 어떤 곳인지 저도 첨에 잘 몰라서, 그저 디카 현상해 주는 곳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후지만의 어떤 기계를 써서;;(뭐더라 이름이;;) 필름 사진도 현상, 인화를 해 줍니다.
이곳의 특징은 그 기계를 써서 디지털 이미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인데요...
때문에 현상시에 \"인화하지 말고 씨디에 스캔해 달라\" 그러면 그 비용을 지불하고
스캔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만족스러워요. 파일은 BMP 형식이구요)
가격은 코엑스 링코에 딸려있는 FDi station이 제일 싸다 해서 거기 두번 가봤는데
여자 점원이 너무 불친절해요;;;
가격차가 동네마다 심하다고 하니까 잘 알아보시고
사진 씨디로 스캔할 때엔 씨디를 하나 가져가세요. 화질 높게 해달라는 말도 잊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