쭐레쭐레 친구랑 갔다가 손가락이 얼어붙는 줄 알았습니다.
바람은 왜 이렇게 많이 불어..ㅠ_ㅠ
첨 갔는데 넘 힘들었어요.
한달동안 신발도 잘 안신고 집에서만 살았는데.
너무 갑자기 노동을 하다보니 온몸의 근육이 경직을..
하지만 너무너무 예쁘고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고.
멀지만 않았음 좋겠어요. 집에서 대략 2시간이 넘게 걸리는 -_-
음울하지만 예쁜색이 가득.
겨울이라서 말라붙은 나무랑 풀들조차도 예쁘고.
하루죙일 있어도 행복할듯. 비와도 이쁠것 같아요.
사진은 별로 안음울이군요. 아느물.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spark_2.jpg


댓글 3
\"봄\"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