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의 안락 자세(?)를 취하기 전 모습이예요.
제가 흰둥이 녀석만 쓰다듬고 있자, 저렇게 파이프를 물어 뜯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손짓을 하자, 자기 차례가 드디어 왔다는 듯이 고개를 드는 모습;;;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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