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자국 .......같았던 벽.

선유도 공원에서 찍었었네요.
뒤늦게 나마 다시 떠올려보면
건물들과 콘크리트의 음울하고 묘한 분위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겨울만의 황폐한 느낌도 좋았고.




근데...발음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pizza soup 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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