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소하다가 창문통해서 얼핏봤는데 얼굴보고 뻑갔다;
그래서 얼른 카메라를 찾아 찍었는데 눈부신 금발을 찰랑거리며 저만치 가버린 후였다.
그래도 이런게 삶 속의 작은 행복아니겠어!
-ㅁ-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p.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