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찍었네요.
꾸질꾸질한 모습의 분명 본판은 이쁜 멍머이.
(왠지 멍머이라고 불러줘야 할것 같은 기분에 -_-;)

아방해서는 졸졸 따라오더군요.
짖지도 않고 정말 순했지만.
저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지요.
알러지가 있기땜시롱.. 안타까움. -_-;
개도 고양이도 너무너무 만지고 키워보고 싶은데..흐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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