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댁의 검정소는 그렇게
목에다 달로 만든 방울을 달고
낡은 밤하늘 한번 늙은 바닥 한번
고개를 주억거렸던 거다.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