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불 구석이나 화장실 변기 뒤에 숨어있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마구 뛰어나온다.
잡기 놀이를 특히 좋아한다.
기구를 사용한 놀이에는 흥미가 없다.
마리아는 고양이보다 사람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에게는 매우 난폭하여 서열1위를 금새 차지하지만 사람에게는 부비부비와 고르릉을 한껏 선사한다.
...그러나 남자사람을 더 좋아한다.(-_-)
마리아는 사료보다 캔을 더 좋아한다.
사료는 잘 안먹는데 캔을 따주면 환장한다. 다먹은 캔에 얼굴을 박고 빼지를 않는다.
고기로 된 캔보다는 생선으로 된 캔을 더 좋아한다.
마리아는 밖에 나가면 껌딱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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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