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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을 보라 라는 루시드폴 노래가

딱 들어맞는 봄이 왔습니다.


이 사진찍고 나서 정체모를 똥개에게 미친듯이 쫒겼습니다
자전거안타고있었으면  죽었을지도 몰랐어요
뒤에서 쫒아오는데 닭살이..



전동건을 사야겠습니다.. 도망가는 도중에 계속 생각났음..

다음에 보면 뒤져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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