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을 도는 디제이들을 보면 언더그라운드만의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걸 느끼게 한다.
무대위의 턴테이블을 돌리는 디제이
그리고 그에 숭배하는 신도들의 광란의 춤
그 상황에서는 그가 대통령, 아니 더 나아가 신적인 존재인것이다.

그나저나 저 요란한 걸의 손엔 꼭 배 깎아먹고 남은 껍질을 씌우고 나온듯하다.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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