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놀이기구 안 무서워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천천히 높게 올라가는 건 곤란하더라구요.

코끝이 빨개지고, 콧물 날때까지
론데월드나 에바랜드서
놀이기구 엄청 타고 싶어요.

빼도박도못하게, 새해네요, 이젠.
하고싶은 것 실컷 하시는 새해 되소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 DSC07208_1_lukwa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