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칠월부터찍어서 팔월에 구석에 처박아 놓은
필름을 이제야 인화하게되었어요
근처에 사진관 가는게 어찌나 귀찮던지.
디카에 너무익숙해져서
그 한발자국이 너무 멀게 느껴 졌나봐요
처음 사진은 holga gcfn colorplash.
120mm필름은 인화할때
돈이 많이 들거 같아서
처음은 35mm로 시작했어요
잘나온거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두번째는 강원도 속초
스메나 심볼로 찍은거에요
수동이 좀 귀찮긴 해도
인화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느낌이 아스라한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ㅎㅎ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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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jh.JPG
- gang.jpg


댓글 4
세번재 사진은 꼭 느낌에 교과서에 나오는 금강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