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을 주는 뭐 그런.
각각 따로 표지모델에 반해 좋아하며 샀는데 2월호엔 질렌할
이번 3월호엔 크리스찬 발;;씨
내용은 살짝 넘기고..

그냥 구독해보는게 돈아끼는 법 같군요.
따로사서 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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