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부터 20대 초반까지 거의 매일 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친목을 한 적은 없어서 닉네임을 말해도 저를 아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포탈사이트에서 주던 무료 계정으로 라디오헤드 팬페이지를 만들던 분도 많았는데..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이곳은 지금은 사라진 야후 코리아로 검색해서 처음 알게 됐던 것 같아요

홈페이지 디자인은 톰요크의 얼굴이 좌측 상단에 있었던 때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