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메일 받고 와봤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힘들게 수입CD 사서 힘들게 들었는데, 요새는 음악이 공짜로 듣기 쉬운데도 잘 안듣게 되어서...

예전에 EMI에서 초대하는 라디오헤드 옥스포드 공연 당첨되어서 여기에 글 남겼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 당첨자 3명 중 1분을 현장에서 만났는데 혹시 잘 살고 계실런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는건 라디오헤드와 뉴진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