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립기도 해서 다시 와봤어요.

아레치에서 처음 만나서 아직까지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언니 오빠들이라는 말) 소환해 봤는데 응해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그 언니 오빠들이 저 예에에에에엣날에 편입 면접 보고 나왔을 때 면접 본 학교 앞에 와서 술도 사주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얻어 먹던 제가 이제는 사장이 되었답니다....(적고 보니 너무 TMI네요)

사람 앞날 정말 알 수 없다. 

다들 뭐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