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관심과 열정이 지나치면 저절로 '시나리오'에 손을 뻗게 되는게 현실.

영화를 즐겨보시고, 글재주가 좀 있으신 분들과 함께 멋쟁이 시나리오를 한편 완성시켜보고 싶습니다.

겁부터 먹지마세요! 저 역시 시나리오 작법에 대해서는 전무한 상태인데다가, 글재주가 그리 뛰어난정도는 아니잖아요. 에이~ 다들 아시면서.

(뭐, 꼭 시나리오가 아니어도 되겠죠? '문학창작동호회' 라고, 모든걸 포괄하는 소모임도 좋겠네요.)


책, 읽는것보다 쓰는게 재밌다. 생각되시는분은 얼른 추천!<-----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