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cumputer로 영화를 만들어서 RH에게 선물하면 어떨까요?

Pink floyd \"The wall\"처럼...

제가 상상한 것은...

묵음의 오프닝이 나간뒤,
1.Exit music-왜...감독하고 배우들 이름 뜨는 장면 있잖습니까, 그때.
2.paranoid android-주인공 일상 시작
노래가 계속 나가면서 조금씩 미쳐감
9.Climb up the wall-결국 사건 터짐(웬지 이 장면에 상Q님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10.No surprises-주인공이 광증을 끝내고 자기집 침대에서 잠듬
11.Lucky-에필로그, 오프닝과 똑같은 장면(끝은 항상 주인공이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장면.).
12.The tourist-크레딧 올라가면서 흐름.

씨반...너무 뻔하잖아-_-;